<사출금형설계 구직자 양성과정> 수강후기(1차, 2차) > 교육수강후기

본문 바로가기

대원캐드캠디자인직업전문학교
기관 소개 교육안내 포트폴리오
커뮤니티 온라인교육 비전북스



교육수강후기 목록

<사출금형설계 구직자 양성과정> 수강후기(1차, 2차)

    본문

    <사출금형설계 구직자 양성과정> 2차 작품전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1차 작품전을 끝낸지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차 작품전이 끝이 났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정말 긴 한달이였던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선정하여 진행한 작품은 "트랜스포머:잃어버린 시대"에 나온 "OPTIMUS PRIME LOST AGE Ver." 입니다.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된 계기는 이 과정을 시작하고 신 선생님과 작품전 관련 얘기를 하다가 추천을 받아서 입니다.
    신선생님께서 제품은 가지고 있고 다른분들께 여러번의 추천 끝에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모델이라는 얘기와 어렵지만 하다보면 실력이 정말 많이 늘것이라는 말에 혹해 시작했습니다.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모델을 미리 받아 조립해 보았습니다. 그때가 1월 중순쯤이였고 조립을
    해보고 난 결론은 이걸 다시 분해해서 측정하고 그리긴 어렵겠다는 판단이 들어 한대를 더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해외구매로 모델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1달전에 구매"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미리 구매한다고 1월말에 구매했는데 제품이 배송중 파손이 일어나 다시 배송 받느라 총 배송기간이 1달하고 1주일이 걸렸습니다.
    제품이 있는 상태였기에 늦게 배송되도 문제가 없었지만 작품전을 진행할 후배분들은 배송지연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이번 2차 작품전을 진행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컨셉은 "가능하면 이제까지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았던 부분을 시도해보자" 였습니다.
    거기에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컨셉(Rendering에 빛,Photo Realistic,Flow Analysis에서 Runner&Gate를 따라 흐르게 하기,
    Motion Simulation에 그래프 넣기 등)을 더해 이번 작품전을 끝맺을 수 있었습니다.
    - Modeling
    이 작품전을 하며 제일 오래 시간을 투자하고 힘들었던 부분은 모델링 이였습니다.
    거의 모든 부분이 곡면으로 이루어져 있어 처음에는 어떻게 그려야할지 감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B-Rep방식과 CSG방식을 다 시도해보았습니다.
    1. 점을 찍고 선을 그리고 면을 만든 후 솔리드화 시키기(B-Rep방식 Boundary Representation)
    2. 덩어리를 만들고 면을 만들어서 깍아나가기(CSG방식 Contructive Solid Geometry)
    처음에는 CSG방식이 쉬울것 같아 시도하였으나 결국엔 면을 만들어야 제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어 깨달은
    후에는 B-Rep방식으로 모든 모델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제품을 버니어캘리퍼스로 측정하여 선을 연결할 점을 찍어주고 면을 만들어 솔리드를 만들어 준다는게
    적은 순서대로만 진행되면 좋겠지만 면을 솔리드화 시키는 부분과 솔리드화시킨 덩어리와 덩어리를
    합치고 빼는(Unite,Subtract) 부분이 정말로 너무 어려웠습니다.
    면과 면이 꼬이거나 Intersection이 되지 않아 합쳐지거나 빼지지 않을땐 수정하거나 지우고 다시
    그리거나를 반복하여 해결해 나갔습니다. 이 부분에서 교수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던 "점,플레인,벡터"의 개념을 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로봇은 전체적인 비율이 깨지면 이상해질 수 있다는 교수님 말씀을 참조하여
    저는 전체 크기를 잡은 후 모델링을 하였습니다.
    가능하면 제품 치수에 맞춰 그리려고 했고 잡은 전체 크기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비율을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모델링이 다 끝나고 느낀점은 신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일단 쉬운 부분, 기준이 되는 부분을 먼저 그리시고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수업을 듣고 어려운 부분을 그려라"라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부분을 미리 시도하여 많은 것을 깨우칠 수도 있겠지만
    저같이 부품수가 많고 곡면이 많은 부분을 선택하신 분들이라면 필히 쉬운 부분을 먼저 그리고
    천천히 어려운 부분을 시도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Rendering
    이번 Rendering 에 Point는 Realistic과 Light 였는데 교수님께서 직접 돌아다니며 봐주셔서
    잘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품을 배치하는 구도,빛이 떨어지는 각도, 어울리는 배경등 다양한 요건들을 고려하여 최적의
    결과값을 찾는데는 많은 시도 밖에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품을 원하는 각도로 배치하신 후에는 꼭 View는 저장해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FEM(Advanced Simulation) & Motion Simulation
    교수님께서 가끔은 수준 높은 것들을 말씀해주셔서 버거울 때도 있었지만 끝까지 하나라도
    더 얻어가려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으로 얻어가는 것이
    다물체동역학(Multibody Motion Simulation)입니다. 교수님께서 던져주신 힌트로 시작했고
    FEM과 Motion Simulation을 어느정도 이해하셔야 도전해 보실 수 있습니다.

    - Assembly Sequence와 유사하게 Move Object
    검은색과 금색으로 렌더링한 모델이 닌자 같은 부분이 마음에 들어 복제하는 모습을 구현해보고 싶었습니다.
    모델링했던 파일을 Parasolid로 변환한 후 부품을 크게 나눠 Feature Group으로 정리한 후
    CTRL+T(Move Object) 기능을 활용하였습니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모델링과 렌더링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Drafting과 Motion Simulation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 2주가 지나면 6개월동안 정들었던 2기 여러분들과 김창만 교수님,
    신영철 선생님, 조은련 교장선생님, 행정실 이동숙 선생님, 이미현 선생님들과
    헤어져야 한다는점이 아쉽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수님께 엘리트 반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준
    여러분들과 아낌없이 지식을 쏟아부어주시고 올바른 태도를 가질수 있게 지도해주신 교수님,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찾아가 물어봐도 유쾌하게 알려주신 신 선생님, 공부에 전념할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교장선생님,행정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 작품이 완성 될 수 있게 도와주신 영근 형님과 아우 현규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비록 끝까지 같이 하지 못했지만 작품전 기간 동안그려주신 Sword를 볼때마다 형님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좋은 곳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출금형설계 구직자 양성과정> 1차 작품전 수강후기
    - 이 과정을 시작하며..
    처음 AutoCAD를 배울 때 내가 과연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익힐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1차 작품전은 그 생각에 답을 어느정도 내려준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배웠던 것들을 리마인드하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과정을 진행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 임하고 그것들을 잘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이번 작품전에 사용된 Drafting 이미지의 대부분이 수업시간에 이미 진행해둔 것에서 몇가지 요소만 더 추가하여 완성되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했던 "날짜별로 폴더를 나누고 파일을 관리했던 습관"과 김창만 교수님께서 계속 상기시켜주시는 "파일 관리의 중요성"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차 작품전을 진행하며
    1차 작품전을 진행하며 제일 신경썼던 부분은 "이전 기수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부분을 만들자"와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것들을 최대한 넣어보자 였습니다.
    그래서 하게 된것이 Mold Base에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냉각 부분에 Baffle넣기, 리턴 스프링을 원형스프링에서 사각스프링으로 바꾸기, Subinsert,Air Bent 넣기 등과 PMI사용 이였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것들을 넣고 보니 Rendering,Drafting에서 넣어준 것들이 잘 보이지 않아 어떻게 하면 잘 보일 까를 고민했습니다.
    답은 PMI라고 생각하여 PMI을 이용해 모델을 반으로 자르고 Redering에 투명도를 조절하여 내부가 잘보이게 Drafting을 구현하였습니다.
    Rendering은 8.5버전과 11버전에서 둘다 진행해 보았습니다.
    11버전의 장점은 실제처럼 Redering이 되어 좋다와 사용가능한 재료의 다양성,제품 표면 부분의 퀄리티가 좋았다 입니다. 단점은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Redering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투명도 부분을 완벽하게 깨우치지 못해 내부를 잘보이게 하기 어려웠습니다.
    그에비해 8.5버전은 Rendering 시간이 짧고 투명도 조절이 쉬웠으며 PMI 기능을 사용하여 내부를 보여주기 용이 하였습니다.
    - CAM Tool Path
    내가 Concept 으로 생각한 임의의 Core 형상에 대해 Tool Path와 NC Data를 생성하고 절삭가공한 CAM과정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Tool Path를 내는 과정에서 정삭 영역 설정 실패로 인해 모델링 했던 형상과 다르게 깍이는 결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CAM가공 경험이 없고 컴퓨터가 내준 결과만 믿고 진행하여 나온 결과라 당연하겠지만 다음에 CAM 절삭가공이 있다면 최소공구 볼엔드밀 2파이의 사용영역을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구멍,홈이 파진 부분이 깊게 형성되지않게 하여 4파이,3파이 공구들을 최대한 사용하여 작업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기계설계산업기사 응시
    저는 과정을 진행하며 기계 설계 산업기사 자격증에 응시하였습니다.
    처음 신영철 선생님께서 "교수님 수업을 들으시면 조금만 더 공부하시면 아마 자격증은 쉽게 딸 수 있을거다"라고 말씀해주신 영향과 같은 반 동기들의 도전 분위기에 휩쓸려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되면 땡큐 안되면 말고 라는 마인드로 시작했고 최대한 시험보다는 수업에 집중하고 틈틈히 공부해보자 생각했습니다.
    막바지에는 수업과 시험공부를 병행하는게 조금은 힘들긴 했지만 결과만 말씀드리자면 교수님께서 수업 중간중간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얘기를 해주실때 이해가 되지 않아도 들리는 것을 최대한 노트에 적어두고 본다면 시험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계설계산업기사를 따실 분들이라면 신영철 선생님께 도움을 구하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책 선정 부터 합격 노하우 전수등 아낌없이 말씀해주시는 것들을 참고하시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실기 합격이 남았지만 이 기회를 빌어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번 CAM 과정을 끝으로 NCS과정이 끝나고 고대하던 비NCS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제 한명 두명 취업으로 인해 자리가 허전해질것 같지만 같이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사출금형설계 2기 동기 여러분들과 가능한 끝까지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6개월이 되도록 1차 작품전에서 아쉬움을 남긴 Modeling,Redering,Motion 등을 보강하여 2차 작품전에서 보다 멋진 인생 역작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수강후기 목록

    Total 11
    게시물 검색
    

    대원캐드캠디자인직업전문학교 · 비전북스 주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11번길(영동43-3) 은파빌딩 6층, 5층 (우 16262)
    사업자 등록번호 : 135-91-65796(직업전문학교) / 620-94-16213(비전북스) 대표 : 김창만 전화 : 031-251-4512 팩스 : 031-251-451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2-수원팔달-0013(직업전문학교) / 2020-수원팔달-0737(비전북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창만 <대원캐드캠디자인직업전문학교 사업자 정보확인> <비전북스 사업자 정보확인>

    Copyright © 대원캐드캠디자인직업전문학교 · 비전북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