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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응용기계(프레스)> 수강후기(1차,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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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응용기계(프레스)> 1차 작품전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작품전을 잘 끝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괜히 파트수가 많은 것을 선택했나 후회도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완성 하게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제가 이번 작품전에 진행한 작품은 영화 트랜스 포머_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에
    나오는 옵티머스 프라임을 그려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옵티머스 프라임을 그려보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고, 남들보다 조금더 어려운 것에 도전해 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 작품전에 공부한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욕심도 있었기에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타카라 토미의 dmk01 을 구입하였으며, 기초가 되는 뼈대부터 그려나가 뼈대에 각 부분에 결합되는 파트를 그려 완성시켰습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그려보며, 이런 저런 시도를 많이 해보고, 배웠던 것을 더듬어 가며 복습 및 부족한 부분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작품전의 진행과정속에서 고생했던 과정과 괜찮다고 생각되는 방식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 보시고, 저와 같은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파트수가 많은 건담 이나 다른 제품을 도전하실 생각이라면, 설명서 대로 모든걸
    그려나가겠다는 생각보다는 제품을 구매하셨다면 가조립을 하신 뒤에,
    자세하게 표현할 부분과 가려지거나 덮히는 부분은 생략하거나 간소화 시키는 방향으로 그려 나가실 것을
    추천드리며, 실제 작품전보다 2~3주전에 미리 시작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작품전을 Top-Down(하향식)방식으로 그려 나갔습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경우, 골격에 해당되는 뼈대에, 외부 커버가 각각 결합되는 방식으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이에, 뼈대를 가장 먼저 그리고, 뼈대에 결합되는 각각의 부품을 그려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부품과 부품이 결합되는 부분을 그려 나간뒤, 어셈블리에서 구속조건을
    통해 하나하나 조립해가며 그렸습니다.
    이렇게 그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부품과 부품의 결합부위에 WAVE GEOMETRY를 통해,
    FACE나 CURVE를 생성해 나가는 방식으로 그려 결합부위에 맞추어 그리신다며, 구속조건을
    따로 줄 필요 없이 그려나가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각 부품을 CSG(Constructive Solid Geomerty)과 B-REP(Boundary Representation)를
    혼용하여 그렸습니다.
    주로, Sketch 및 Extrude를 사용하여 외형을 유사하게 그린 뒤, TRIM BODY, SPLIT BODY,
    DEVIDE FACE를 등 통해 경계면을 나눈 뒤, Synchronous Modeling(MOVE FACE, REPLACE FACE,
    PULL FACE)를 활용해 원본과 최대한 비슷하게 맞추어 나갔습니다.
    어떤 방식을 사용하든, 점, 플레인, 벡터가 기준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셔야 하며,
    포인트 다이얼로그의 옵션을 잘 활용하는 연습은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대칭되는 부분은 한쪽만 그려 반대쪽으로 ASSEMBLY MIRROR 를 시키는 방법으로 그려나갔습니다.
    미러와 같이 정확한 대칭을 위해서, 어셈블리 상에 명확한 기준이 되는 DATUM PLANE 또는 CSYS를 잡아
    두신 후 그려 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셈블리 상에서 부품간의 간섭은 SIMPLE CLEARANE CHECK 및 PERFORM ANALYSIS를 통해
    미리미리 체크해 가며 그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작품전 했던 것을 뒤돌아 보면, 19개의 시험을 응용해서 그린것 들이 대부분 이었고,
    교수님께서 틈틈히 알려주신 팁으로 더 효율적으로 그릴 수 있었습니다.
    작품전 후반으로 갈 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지는게 사실 이지만,
    그래도 해놓고나면 굉장히 뿌듯합니다.
    분명히 힘든 시간이지만, 뜻 깊은 시간이기도 하니 잘 참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셨으면 합니다.
    항상 밝게 카운터에서 맞아 주시는 양선생님, 점심시간 때마다, 먼저 오셔서 밝게 맞아 주시는 교장선생님,
    쏟아지는 질문에도 세세하게 답해주시는 안선생님, NX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도록 도와주시는 김창만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고생한 3기 동기들 열심히한만큼 모두 좋은 곳에 취업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남은 과정 열심히 듣고 수료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곳에 취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컴퓨터응용기계(프레스)> 2차 작품전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NX(UG) 컴퓨터응용기계(프레스 3기) 이진영 입니다.
    작품은 Progressive Die Wizard, Sheet Metal, Mold Wizard, Sheet Metal,
    Analyze Formability One-step, Easy Fill Advanced, Manufacturing의 순으로 시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신경 쓴 부분이 Mold의 Motion Simulation과 Sheet Metal을 이용한 컨테이너 박스 디자인입니다.
    모션에서는 Slider가 Movable Die와 함께 움직이며, 경사면을 통해 슬라이드 이동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Sheet Metal에서 컨테이너 박스를 흉내내기 위해 굴곡을 많이 주었습니다. 또한 컨테이너 외관의 불꽃 무늬는 미리 Sheet Body를 만들고, Reuse Library를 통해서 원하는 부위로 Sheet Body를 불러와 추출한 면에 투영시켜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5개월이 꽤 멀고, 길게만 느껴졌는데 어느 덧 수많은 시험들, 1차 작품전, 2차 작품전이 지나고 수료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과 맞지 않아 속앓이를 많이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NX, 기계 용어들 뿐만 아니라,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 등 우리들의 부족한 점들을 강의 시간 내에 최대한 채워주시려는
    노력을 알게 되면서 교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동기들과 교수님, 이곳 학교에 재직중인 선생님들 모두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렇게 잘 지내왔기에 이렇게 별탈 없이 수료시점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교육 뿐 아니라,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경험 헛되지 않도록 좋은곳 취업해서 사회의 일원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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