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CAM 입문자 도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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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CAM 입문자 도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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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만 교수와 함께하는 NX의 달인:CAD & GraphicsTV

이곳은 Smart한 NX(UG)/CATIA/SOLIDWORKS/Inventor/Alias AutoStudio/3ds Max/Alias/AutoCAD Tool로

3D Scan_Reverse Engineering/Polygon Modeling/Realize Shape/FEM-Motion Multi Body Dynamics Simulation

/3D Additive Manufacturing을 선도하여 Digital Twin_Digital Thread구현과 Connected학제간 융합/종합적인

 교육과정(Multidisciplinary Curriculum), 창의적 인재(Ingenuity Human) 교육 및 첨단 기술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숙고/연구하는3D CAD/CAM/CAE(CAx), 컨셉/역설계전문 5년인증우수훈련기관/비전북스 출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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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북스(대원캐드캠디자인직업전문학교 CAD/CAM/CAE(CAx) 관련 전문서적 출판사)

비전북스 출판사 NX신간 교재명: 4170Page 총4권 2021.4 출간 예정

김창만 박사의 定石 CAD/CAM8CAE (UG)NX(출간예정: 컬러판 1,2,3,4권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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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육기관은 Autodesk ATC(Authorized Training Center: 공인교육센터) 지정기관입니다. 
           

사출금형산업기사: 최종 (2019.03.07, 2020.7.30, 2021.3.12 응시자 100% 합격)
기계설계산업기사: 최종 (2018.11.09 응시자 100% 합격)
 2016~2020년 국가기간전략직종 훈련의 본 교육기관 수료생 평균 취업률 85% 
2020년3월31일, 2020년10월30일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이수자평가 A등급
                                                                       
CAD & Graphics Journal(Mechanical 분야 P150~P155)에 기고한 글 안내
분야: Mechanical(기계)
제목: 캐드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3차원 CAD/CAM을 잘하려면?
(필자:김창만 박사/대원캐드캠디자인직업전문학교 대표)
CAD/CAM 입문자나, CAD/CAM을 열심히 하는데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한글문서 9쪽 분량의
기고 내용입니다.    
 
CAD/CAM(Computer Aided Design/Computer Aided Manufacturing)
관련 과에서 13년간 부교수로 퇴직한 이후부터 7년간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겸임교수까지 20년간의 교육 경험과
CAD/CAM 관련 인력공단 시험문제 출제/검토/감독 및 NX 공인인증시험 출제 등의 경험과 직장인을 위한
직무향상 교육훈련과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의 애로 자문지원(Consulting)등 그동안 직접 몸으로 체득한 내용들을
토대로 3D(Dimension) CAD/CAM은 하고 싶은데 망설이는 입문자 분들과 현재 세계적 Global Market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2D 환경에서 3D 환경으로 신속히 전환을 모색 중인 분들과 CAD/CAM 관련 공인교육센터나 그 외 교육기관에서 정식으로
교육은 받고 싶으나 시간이 없어 오랜 기간 독학으로 서적이나 주변 멘토(Mentor)의 소위 귀동냥 정보를 통해서 공부는
하는데 많은  아이콘 명령어들에 압도되고 중요 아이콘 선별의 방향타를 잡지 못해 투자한 시간에 대비해 작업속도가
생각만큼 향상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분들의 등대지기 입장에서 감히 <3차원 CAD/CAM을 잘하려면?>이라
제목을 붙여 보았다.   
현재 계속 Up Grade 중인 상용 CAD/CAM Software들의 핵심을 짚어보려면 초기 개발자들의 함축된 의도가 녹아있는
프로그램 입력변수나 변수 명에 해당되는 Keyword와 단축키(Shortcut Key: 주로 프로그램 변수명의 앞 철자(Initial Spelling))의 파악이 중요하다. 
모든 아이콘 명령어(Icon Command)의 대화상자 창(Dialog Box)에 어김없이 계속 핵심 키워드가  등장하며 이 핵심어는 작업 중
사용자가 컴퓨터 키보드에서 설정해야만 하는 체크항목이기도 하다.  다행히 이런 핵심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체크 항목의
가부를 결정하고 작업하면 보약이 되지만 반대로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고 핵심어 설정을 수행하면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Setting Check라 생각된다. 우리가 한글을 시작하던 때를 생각해보자 선생님께서 ㄱ, ㄴ, ㄷ,...하고
칠판에 정자로 쓰실 때 대충 흘려듣고 지나서 어떻게 되었는가? 대충 흘려듣지 않고 또박 또박  느리지만 원칙(定石)으로
배운 학생은 평생 글씨체가 좋다고 주변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이렇게 중요 할 것이라 진작 알았더라면 누가 한글쓰기 최초 교육시간에 하시는 선생님의 한글 정자판서와 말씀을 잔소리로 들었겠는가?
이러한 진리를 깨닫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에 비해 비록 3D CAD/CAM 입문 시작은 늦었다고 자신이 생각할지 몰라도 절대 그렇지 않음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보면서 열정(Passion/Zeal)하나로 거북이처럼 늦더라도 정석으로  배우겠다는 의지의 도구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CAD/CAM의 기능만 단순히 익힌다면 5개월 이내 대부분을 배울 수 있으나 그 기능들을 어떻게 적합하게 사용하며 어떤 기능들과
상호 조합하여 최적의 결과가 나오게 할지와 기능의 연관성을 살펴가며 직관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데는
많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단순히 기능만을 익히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다들 어느 정도 습득된다. 통상 늦게 입문한
교육생일수록 CAD/CAM 기능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분명한 사실에 설명 하나라도 지나치지 않고 열심히 교육받고
직장에서 지친 몸을 참으며 시작일 부터 3~4일까지 교육장에서 귀가할 때 매번 하소연으로 너무 어렵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고 말한다. 그렇다. 3D CAD/CAM은 절대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고생의 보람을 찾게 되고 3D CAD/CAM의 제 맛을 느껴 보려는
마음이 클 수록 고등학교 이후 손 놓은 영어단어 공부와 더불어 늦은 배움의 아픔으로 겪어야 할 당연한 홍역증세를
심하게 치루게 된다. 입문 일주일 정도가 제일 중요하며 이때 통상 핵심설명과 용어 정의가 진행된다.
초기 교육은 즉, 군대로 보자면 신병 훈련소 유격훈련쯤으로 비유하면 될 것 같다.
교육 시작 일주일 정도 되면 오기가 발동하고 시작한 게 아까워서 포기 못하고 다음 2단계 교육을 시작한다.  
교육을 받는 경우라면 교육하는 교사의 오랜 경험이 내포된 설명에 집중하고 작업 중 실수와 교육 후 망각은 당연한 수순 과정이기에
한 번의 교육으로 모든 기능을 일괄 이해하려는 무모함으로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고생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이런 사람은 마라톤처럼 나중에 결정적으로 힘을 낼 때는 지쳐 중도 포기를 하게 되는 케이스의 사람이다.  
영화나 소설도 동일 내용이지만 두 번째 접하게 되면 그 의미가 처음 보다 또 새롭듯이 여러 번 반복해서 익혀야 기억이
오래가고 응용력이 생긴다. 다음으로 CAD/CAM 전문서적을 통해 독학으로 공부한다면 장기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각 기능을 설명하는 저자의 의도가 실려 있는 그림 예제외에도 설명 문장의 내용을 정독하라고 권장하고 싶다.
독자들은 통상 그림의 따라 하기만 보고 빨리 기능을 익히려다 저자의 중요한 설명을 곧 잘 지나친다.
NX의 예를 들어보면 최초 입문자가 교육시 빨리 NX를 극복하고 훗날 수정작업시 고생을 줄이기 위한
핵심 Keyword아래의 7가지 정도로 요약된다고 생각한다.
(Associative, Inherit(Legacy), Reference(from), Destination(to), By Parameter, As Original, Fix at Current Timestamp)   
평소 입으로 명령어를 소리 내 발음하며 클릭하는 습관을 
가져야 아이콘이 오래 기억된다.
초급 입문자 일수록 모든 아이콘 명령어를 화면에 나열해두고 
눈으로 늘 익히길 바란다.
프린터로 화면을 출력해두고 자신이 알고 있는 아이콘 명령어를 영어로 혼자 발음하며 기억해본다.
다음 단계로 아이콘과 친숙해지면서 아이콘 명령어를 익히길 바라며 다시 툴바를 볼 때마다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아이콘들만 따로 정리하여 암기해보면 도움이 된다. 아이콘 이미지가 자신이 해결할 문제의 정답 그림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콘 그림 이미지처럼 따라 그리며 기능을 익히다 보면 아이콘 이미지가 더 오래 기억되는 좋은 방법이 된다.
유사기능의 아이콘끼리 배치해두고 기능을 익히면 하나의 아이콘을 선택하려다 좌우의 유사 아이콘을 보게 되며
유사기능을 연결지어보는 능력이 향상된다. 즉, 어떤 단어를 찾으려 종이 재질의 사전을 넘기다 보면 유사어, 반대어 또는 자신이 컬러로 밑줄 친 부분의 단어가 함께 시야에 들어와 더불어 익히는 효과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이후에는 아이콘의 명령어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머릿속에 함께
떠올려보며 속독해 본다.
또한 아이콘 중에 유사 단어와 연관 지어 익히는 것 또한 기억하는데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서 Trim Curve, Trim Body, Trimmed Sheet 처럼 Trim이 포함되는 영어 명령만 골라 기능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는 관찰력을 말한다.  
한글 또는 영어 단어로 명령어 찾기(Command Finder) 기능이 있는 Software 라면
예를 들어서 Offset Curve를 찾으려면 철자 전부나 명령어 앞부분의 철자를 입력하여 명령어 찾기 창에 나타나는 Offset과
관련된 모든 아이콘들이 보이면 한번 정도 전체 아이콘을 살펴본 다음 모르고 있는 기능의 Offset 관련 아이콘 명령어들도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물론 작업 중 사용자가 Full Screen(단축키:Alt+Enter)으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Software라면 단축키 하나로 화면에 빼곡히 위치한 아이콘을 손쉽게  자동으로 넓게 배치시키기 때문에
눈으로 익히고 쉽게 찾기 위한 목적으로 모든 아이콘 명령어를 화면에 나열해두면 도움이 된다. 그러나 Full Screen 기능이
 없는 경우 전체 아이콘을 모두 화면에 배열해두면 작업 할 모니터의 여백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  
처음 명령어를 실행하는 초급 입문자 일수록 마우스를 아이콘에 대고 잠시 기다리다 스크린 메시지가 활성화되면
설명이나 단축키 등을 충분히 눈에 담아두고 마우스를 클릭하는 습관을 가지면 비록 마우스 선택은 느리지만
아이콘의 위치나 명령어의 단어와 이미지를 오래 기억하게 되어 더 효과적이며 추후 숙련되면 매크로(Macro) 설정이나
단축키 생성 및 Alt Key와 함께 영어 명령어 메뉴 철자 아래의 Under Line으로 표시된 철자의 조합으로 단축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도 추천한다.(때로는 마우스 고장시에 사용하는 기능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마우스 십자선 모양의
선(Cross Hairline)이나 배경색 View의 테두리(Border)나 이름등의 선택 on/off는 Macro 기능을 사용한다.
또한 일정한 Process를 매번 동일하게 Keyboard로 조작하기 불편한 경우는 Journal 작업을 수행하여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한다.    
명령어를 실행하기 전에 먼저 컴퓨터 사전을 활용하거나 인터넷으로 명령어의 단어 검색을 통해 명령어의 정확한 발음과 어원을 이해하라.
또한 컴퓨터 제어판에 기본으로 탑재된 음성을 실행하여 영어 발음 소리를 직접 들어보며 아이콘 명령을 익히는 방법을 추천한다.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사용자들에게 아이콘 기능이 쉽게 연상되도록 이미지를 함축하려고 고민을 거듭하여 생성한 만큼 아이콘은
그림으로 의미를 설명하는 집약된 이미지라 할 수 있기에 때로는 아이콘 설정을 크게 확대하여 눈에 익히고 이후 적당한 크기로 설정하는 등
아이콘의 기능과 이미지를 함께 기억속에 각인시키라고 권하고 싶다.  Escape(ESC:회피, 탈출) Key 사용으로 마우스 버튼(MB) 클릭 횟수가
증가되는 나쁜 습관을 억제하고, Ctrl, Alt, Shift, Enter Key의 정확한 의미와 역할 및 마우스 MB1, MB2, MB3 버튼의 각 역할에 대해 최대한 빨리
익혀야만 2D/3D CAD/CAM을 잘할 수 있다.   작업자 단독으로 CAD/CAM 작업을 하던 외부에서 받아온 CAD/CAM 수정 작업을 하던 단순히
검토만 하던 간에 선택하려는 제품 구성에는 수많은 수식과, 이력(History), 주석(Annotation), Point와
Curve(직선, 호 , 원, 굵은 선, 가는 선, 파선, 이점쇄선, 중심선 등등), Sheet Body(Face/Surface), Solid Body(Feature/Body)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중 빠르고 정확하게 작업자가 의도한 개체를 선택 할 줄 아는 방법을 신속히 터득해야만 한다.
CAD/CAM작업에서 시간을 절약하려면 원하는 개체의 일괄선택, 일괄수정 부분 수정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몇 개의 개체야 선택에 어려움이 없지만 형태별, 색상별, 속성별, 이름별로, 그룹별로 모니터 화면에서 찾든 Navigator에서 찾든 문제는 얼마만큼
신속 정확하게 찾는지가 관건이다.  예를 들어서 동료 학생보다 CAD/CAM 시험의 실습결과를 늦게 제출하며 단 1분이라도 시간을 더달라고
요청하는 대학생과 동료 직장인들 보다 더 여유를 가지며 휴식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열심히 작업을 했는데 야근을 해야만 결과를 내는
직장인의 공통점은 단순히 아이콘 기능의 인지도나 사용법보다는 오히려 마우스를 얼마나 내손처럼 사용하느냐, 단축키,
Navigator의 적절한 사용법, Layer 사용의 적절성, 선택(Class Selection) 창의 활용도, 선택 막대(Selection Bar)의 사용능력에
기인한 것이 95% 이상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Class Selection이나 Selection Bar사용법은 CAD/CAM 작업시 항상 사용해야만 하기에
이러한 선택 기능들을 많이 익힐수록 작업속도도 그에 비례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Full Screen 기능이 있는 경우의 프로그램이라면 마우스 우측 3번째 버튼(MB3)을 클릭하면 항상 Selection Bar가 화면에 나타난다.
매우 중요한 도구이기에 항상 마우스의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따라다니며 Display되지 않는가?
직장인 교육과 대학생들 강의 중 지겹게 하는 잔소리 하나가 있다. 이러한 기본기를 닦지 않고 “CAD/CAM을 빨리 배우려는 욕심에 아이콘 명령어
기능만 성급히 먼저 익히면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격이다.”라고 말한다.  CAD/CAM의 모든 시작 부분이 점(Point)에서 시작해
점으로 끝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Point Dialog(Constructor)의 각 기능 모두를 완벽히 이해하고 마우스 선택 볼을 원하는 점에 무의식중에도
반사적으로 대응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점이 연결되어 곡선(Curve)이 되고 곡선이 가로 세로 벡터로 조밀하게 직물 짜듯이 모이면
면/곡면(Face/Surface)이 되고 면과 면을 꿰매(Sew)면 체적이 있는 물체(Solid Body)가 된다. 그 근원의 뿌리는 결국 점인 만 큼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많이 CAD/CAM을 했는데도 작업 속도가 별로 향상되지 않는 분들을 교육 중에 살펴보면 거의 Snap Points 및 Point Dialog(Constructor) 
사용 방법에 막힘이 있었다.    
완성된 제품이든 중간 작업 과정이든 작업자는 대칭, 배열, 절단이나 분할 기타 등등을 하게 되며 이런 과정에서 가상 기준 면(Datum Plane), 기준 축(Datum Axis),
기준 좌표계(Datum CSYS)나 벡터(Vector)를 사용하여 신속히 작업한다. 즉, 군대에서 일렬종대, 일렬횡대시 사병 한명을 지휘관이 지정하면 다른 사람이
듣게 큰 소리로 “기준”이라고 외치는 것 과 동일한 이치이다.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면 기준이 되었던 사병은 자신의 원래 위치로 돌아간다.
만일 기준이 없다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할 조직은 얼마나 혼란스럽겠는가? 그만큼 가상의 Datum Plane/Vector는  대부분 명령어에 바늘과
실처럼 함께 쓰이며 CAD/CAM 초기 작업시 매우 중요한 도구이기에 우선적으로 익혀야 한다. 일부 아이콘 기능이야 모르면 다른 기능으로
대신하지만 Plane/Vector는 약방의 감초처럼 복잡한 CAD/CAM 작업일 수 록 사용빈도가 많아지기 때문에 2D 및 3D CAD/CAM 입문
처음부터 필히 알아야만 한다. CAD/CAM Software마다 정의한 좌표계(통상 오른손 반시계 방향(Counter Clock Wise:CCW) 법칙 사용)는
차이가 있으나 프로그램에서 정의해둔 정확한 좌표계 개념을 인식하고 작업좌표계(WCS), 절대좌표계(ACS), 기준좌표계(Datum CSYS),
사용자좌표계(UCS), 기계좌표계(MCS), 참조좌표계(RCS)등 정의된 좌표계를 적절히 혼합해서 사용하고 필요시 좌표계를 저장해두고 이동하며
사용하면 매우 편리 할 때가 있다. 집을 지을 때 먼저 집의 터를 다지고 기둥 받침의 초석을 정한다. 이때 도로에서 떨어진 거리의 좌표점
또는 골목에서 또는 옆집 벽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 좌표점인지 등등의 조건을 따져보고 위치를 잡지 않으면 집을 완성하고 난 후 소방법등의
규정에 어긋나 재건축해야만 한다고 가정하면 이 좌표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최종 좌표계(CSYS:Coordinate System)를 정하면
그 집은 항상 그 위치에 있게 된다. 따라서 CAD/CAM 작업에서도 좌표계 Type 중에서 적절히 선별하여 사용할 수 있는 능력과 좌표계의
각 차이점을 우선적으로 익혀야 한다.   Assembly(조립)을 익힐 때는 조립하는 방법보다 조립을 하는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Assembly 작업에는 사전에 폴더에 저장되어 있는 부품(Component)을 불러와서 조립하는 Bottom -up Method(상향식 조립)과
Assembly 진행 작업 중에 생성된 부품을 저장하면서 조립하는 Top-down Method(하향식 조립)로 대별된다. Assembly는
실물 조립 전에 컴퓨터상에서 미리 조립해 두고 마우스로 조립부품을 움직여 확인 해보고 다시 간극체크(Check Clearance)를 수행하여 본다.
이때 부품간 간극 체크에 문제가 없으면 조립상 바람직한 중간 끼워 맞춤이지만 체크가 되어 간섭의 문제점(억지 끼워 맞춤, 헐거운 끼워 맞춤, 포함)
이 있다면 사전에 탐지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게 된다. 이러한 간섭의 문제점 발생시에 간섭 분석( Interference Analysis) 도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Process)과 조치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Assembly Sequence의 동적 조립을 통해서 신속히 간섭 문제점을 찾고 최적의 조립 경로,
이동경로 등을 알아내어 조립시 참조하고 조립, 분해 단계의 화면을 동영상으로 저장하여 자료로도 사용하고 또한 단품의 중량 및 조립된
부품의 일부 중량 또는 전체 중량 등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 Assembly의 체크 기능으로도 찾지 못하는 부분까지 정확히 탐색하려면
Motion Simulation이라는 Application을 수행하면 Assembly 체크 보다 더 효과적이다.  음식점이나 기타 건물에 주차할 때 회전식 승강기에
자신의 승용차가 몇 번째 칸에 들어 있는지 관리를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찾기가 몹시 불편하고 비효율적이기에 관리실에서
기록해두지 않는가? 이처럼 3D CAD/CAM 작업시 수많은 개체/객체(Objects)들이 생성 되는데 이들의 효율적인 관리체제인
Layer에 관한 정의와 사용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아이콘 명령어 중에 사용빈도가 높은 아이콘부터 순서를 정하고 깊이 있게 기능을

익히라고 주문하고 싶다. 꼭 절단(Trim)할 때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Stop at Intersection을 활용해 Trim을 대신하도록 하고 부득이할 경우

정확하게 Trim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때로는 사람도 단절 한 후 화해하고 결합하듯이 결합 기능에 대해서 잘 알아야한다.

절단 명령어의 예로는 선의 절단(Trim Curve), 면의 절단(Trimmed Sheet), 체적의 절단(Trim Body/Split Body)과 반대 예로는 선의 결합(Join Curve),
면의 결합(Sew/Unsew), 체적의 Boolean Operator(Unite/Subtract/Intersect), 면과 체적의 깁기(Patch)등 이라 할 수 있다.    
자주 사용되는 환경설정들은 설정 후 Template 파일로 저장해두거나 종자 파일(Seed File)로 저장해두고 읽기 속성으로 설정해서 작업자의
실수에 의한 중복 저장(Overwrite)을 피하도록 하는 것도 3D CAD/CAM을 잘하기 위한 중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예를 들어서 Drafting에 사용될 표제란 들을 CAD/CAM Software 최초 설치시에 생성해둔 Template Folder에 Template File로 저장해두거나 Navigator의
새로운 Palette에 A4-Sheet, A3-Sheet A Series 로 생성하여 두고 Drafting 도면 생성시 사용 할 수 있도록 평소에 미리 준비해두면 편리하다. 
자주 사용되는 개체들은 치수나 매개변수(Parameters)들을 수식(Expression)으로 정의해 두고 수식에 의한 억제(Suppress),
UDF(User Defined Feature), Reuse Library기능을 활용하여 쉽게 작업하는 방법 또한 3D CAD/CAM을 잘하기 위한 중요 기술 중의 하나이다. 
금형 등에서 짝(Pair)을 이루는 경우 조립(Assembly) 단계에서 Wave Geometry Linker나 수식에서 Create Interpart Reference를
 설정해두어 하나의 형상이 변경되면 자동으로 나머지 조립조건의 짝을 이루던 형상도 함께 크기가 변경되어 작업자가 수정해야할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익혀두면 또한 효과적이다. 화면상에 Display되어 있는 개체의 선택 색상과 Dialog Box에서 선택한 개수와 색상이 일치하는지 아직은
음성인식 시스템이 보편화되지 않았기에 대신 시작 명령 줄(Cue Command Line)이나 상태 줄(Status Line)의  안내 문구나 대화상자
창(Dialog Box)의 정보를 잘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여러 명이 하나의 컴퓨터를 함께 사용할 때에는 User Interface(UI)에서
Dialog Box를 Reset하여 Dialog Box를 초기화시킨 후 작업하면 시간 절약차원에서 효과적이다.    
3D CAD/CAM Software의 나아가야할 방향(Trend)은 다음과 같다고 유추된다.
상용 CAD/CAM Software 마다 수많은 아이콘 명령어의 홍수에 작업자는 묻혀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면에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각 유사한 기능의 아이콘 명령어들이 그룹을 이루고 있다면 사용자가 쉽게 탐색하고 그룹 내 유사 기능들과 비교 후 결과를
미리보기(Preview) 후 최적의 아이콘 명령어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발전하길 바란다. 이렇게 되면 아직 유사 아이콘 명령어의 기능을
비교할 만한 수준에 미치지 못한 초급 사용자의 선택 고민이 감소되고 마우스의 클릭 횟수가 줄어 작업자의 피로를 경감시키게 될 것이다.
다행히도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 최근 앞선 3D CAD/CAM Software에서는극히 일부 아이콘 기능에 대해 이러한 Trend로 나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내 손처럼 신속히 화면속의 개체를 이동하거나 회전, 위치 변경 등등의 작업을 하려고 6축 정도의 다축 기능이 탑재된 3D Mouse를
별도로 구입해 사용하는 불편함을 대신 하는 Touch Screen 쪽으로 발전되고 아이콘 명령어를 마우스로만 클릭하지 말고 미리 음성으로
명령어를 인식시켜둔 다음 작업자가 음성으로 명령을 불러 실행하고 CAD/CAM 작업 오류를 문서 외에 음성으로도 안내하는 지능형
3D CAD/CAM Software로 진화해야 한다.  음성인식이 범용화 되어 가고 있는 기술 수준을 고려할 때 고급 3D CAD/CAM Software에서도
조만간 음성 명령어 인식시스템이나 설계오류 항목을 사전에 음성으로 인식시켜 설계 오류시 음성 안내와 작업 중 삭제나 Undo 같은
명령어 수행시 경고음성 등은 조만 간 우리 곁에 다가오리라 예상한다.  발표 중에 앞에서 진행된 특정 화면을 다시 보여주거나,
분해도 및 다시 한 번 작업 뷰를 비교해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는 경우 등 View를 저장해두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한다.  
각자 다른 좌표계에서 생성한 작업 View를 원하는 방향(평면도/정면도/측면도/등각면도 등등)으로 보기 위해 또는 이종 CAD간
Multi CAD를 위해서 뷰 추가(Add View)/뷰 셋 추가(Add View Set)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작업 화면을 Layout으로 분할 저장하여 Dual 이상의 Multi Monitor를 사용하듯이 화면을 여러개로 분할해 사용하면 모션 동작 분석이나
CAM 작업시 공구의 절삭부분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기에 Layout을 저장하거나 분할하는 방법을 자주 사용하도록 한다.     
단축키를 사용하여 가급적 모니터 화면에는 선이나 면등등의 최소의 Objects들만 보이도록 해 화면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줄 알아야 한다. 
작업창의 Objects를 마우스로 선택할 때 늘 왼손은 키보드 좌측 하단 모서리에 대기한 상태로 작업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다.  
마우스 선택 볼(Select Ball)은 원을 4등분하여 개체를 민감하게 선택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개체위에 놓인 위치에 따라서도
매우 다르게 선택 사항이 작동된다. 초급자 일수록 선택 볼의 4개 분면 각각의 영역과 개체 전, 후, 좌, 우를 다르게 감지한다는
사실에 둔감하다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선택 볼의 선택이 마치 경찰관의 초동수사처럼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강의 중 마우스 선 택볼을 의사의 청진기로 생각하라고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진료 받은 환자들로부터 명의라는
칭송을 듣는 노련한 의사일수록 청진기를 환자의 아픈 증세로 보이는 부위에 잠시 멈추거나 관련 없는 신체 부위를 더듬지 않고
신속 정확히 탐지해내는 손놀림과 판단력이 대다수 있지 않는가? 그런데 프로그램을 다루는 초급자일수록 선택할 개체
주변을 몇초 이상 멈추고 고민하다가 Quick Pick 같은 안내 도우미 창이 나타난다. 하지만 초급자는 이런 도움이 오히려 더욱 부담이 되어
얼른 창을 닫아버리기 일쑤이지만 이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 Quick Pick 같은 도우미의 출현 횟수도 줄어들게 되며 선택 볼을 익숙하게
다루는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 화면에 위치한 Navigator를 나는 일명 집안의 족보라 명명한다.이러한 Navigator의 사용이 원활하고
적절히 효율적으로 사용 할 줄 아는 사람이 3D CAD/CAM을 잘하는 사람이다.
후손들은 자신의 History Origin에 해당하는 오래된 선대의 조상 분들(Parents)은 생전에 얼굴도 모르지만 이름을 기억해야만
온전히 후손의 대를 이어간다.이처럼 3D CAD/CAM에서도 지나간 이력이 없어져 버리면 족보의 근원을 잃어 후손(Children)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서 수정이 안되는 난감한 일을 겪기도 한다. 과거의 이력이 질서정연하게 잘 유지되어 있으면 수정이 편리하다. 이면에는 사용자가 작업한
횟수만큼 파일의 덩치도 점점 커지게 되는 문제도 함께 공존한다. History Mode에서는 수정을 위해 작업한 과거 역사의 이력으로 거슬러 올라가
Edit with Rollback 이라는 도구를 사용해야하지만 History Free Mode 환경에서는 존재가치가 무의미 해진다. 따라서 과거보다 소프트웨어
기술이 점점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러한 두 가지의 기능의 Mode 설정 전환의 적절성 같은 사용자의 판단력 또한 3D CAD/CAM을 잘하기 위한
무척 중요한 인자가 되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허점투성이며 이러한 점을 신에 비유해서 실수가 보다 적은 사람을 종종 경지에 도달한
일명 도사라 부른다. 생산전에 실수를 줄이려 설계한 형상을 실척으로 검증하기 위해 플로터나 프린터 설정 후 출력하여 확인하거나,
종이 출력 전에 자(Scale)를 통해 모니터의 형상에 직접대어 치수를 확인하거나, 분석(Analysis)으로 설계의도가 적합한지 필히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3D CAD/CAM Software에는 매우 많은 분석 도구가 있으며 사실 이러한 분석 도구 사용이 초기 교육부터 익혀야 하지만 교육생이 너무 힘들어 하기에
통상 어느 정도 기능이 익혀지면 Analysis 교육도 병행한다. 
가급적 처음부터 익혀야 한다. 
3D CAD/CAM 도입의 여러 이유 중에 큰것 하나는 제품 생산 전에 설계 Error Zero의 이상향을 추구하는데 있다.
제품 설계가 완결된 후 최소한 설계제품의 내부 간섭이나 오류를 확인하기 위해 단면(Section)의 3D 및 2D 화면을 동시에 활성화 시키고 의사가
수술 후 상처부위를 확인하려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의 검사 도구를 사용하는 것처럼 설계제품의 내부를 육안으로 라도 검토하는
습관이 무의식중에 젖어있어야 최소한의 실수를 줄이게 된다. 즉, Analysis는 3D CAD/CAM을 잘 마무리하는 매우 중요한 도구이다. 
3차원 CAD/CAM Software는 현대인들이 설계/제작 가공 등에서 발생되는 의사소통 도구로써의 기능과 작업자의 뇌리에 맴돌다 찰나적으로 사라져버리는
자신의 Idea를 포착하여 표현하고 수정과 관리가 편리하도록 하는 기능측면에서 사람이 만든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편리하지만 유용한 기능이 많이 탑재된
프로그램일수록 초기 기능습득 시점에는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시련의 시간이 많이 요구된다. 힘든 일일 수록 훗날 보람도 크듯이 어차피 배우려면
초기에는 2차원 작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록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2D CAD/CAM에서 High Level의 3D CAD/CAM/CAE 프로그램으로 배우고 가급적
 CAD, CAM, CAE등 각각 다른 이종 프로그램을 사용하기보다는 가능하면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하나의 파일로 저장하여 설계변경시에 즉시
응용프로그램들과 상호 연관되어 모델치수 하나만 변경되어도 관련된 응용프로그램들 모두가 일괄 수정이 되는 소위 Smart Model이 되도록 하는
것이 단 납기 요구 충족과 생산성(Productivity)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작업자가 창의적 Idea를 생산해 내는데 
에너지를 써야하는데 단순 반복 작업에 많은 에너지를 써서 
작업자가 지치게 되면 창의적 사고할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3D CAD/CAM의 이 편리한 도구를 상대로 사용하는 요령만 잘 터득하면 초보운전에서 경험을  얻으면 대다수 사람들이
자동차라는 도구를 자신의 의도한 방향으로 조작하여 편리하게 사용하듯이 자신감을 가지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미루지 말고 지금
3차원 CAD/CAM Software를  접해보는게 어떨까? 처음부터 3차원 CAD/CAM 기능을 잘하는 사람은 없지 않는가?
따라서 나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3차원 CAD/CAM  Software를 잘하게 하는 인자의 50%정도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매사 일에 주눅이 들면
뭐든지 잘 안되고 격언에  "시작이 반"이라는 멋진 말이 있지 않는가?    
다음으로 만약 건물에 화재가 난다면 무엇부터 가지고 오겠는가?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부터
그 다음은 항상 생각하던 중요도의 우선 순서로 안전한 곳에 물건을 옮길 것이다. 이처럼 무작정 CAD/CAM 명령어 기능만 익히기보다
서두에서 말한 절차에  입각해서 아이콘 명령어의 우선순위와 중요도 등을 고려해야 된다고 보며 시간과 열정이 있고 알아내는 즐거움이
있으면 기능은 더욱 빠르게 향상된다. 
빠른 키보드 조작과 마우스 버튼 클릭과 선택볼 사용등 기민한 손놀림이나 작업 속도는 자신이나 기업체의 경쟁력이다.
CAD/CAM을 어느정도 다루는 이시기가 되면 자신의 분야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중요 기능을 먼저 익힌 후 그 기능의 깊은 Option까지 모
두 완전히 익혀야만 된다고 생각된다.
물론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말처럼 Option을 모르면 시간을 더 투자해야 하는 아픔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대규모기업이나  협력업체에 단 납기를 맞춰야 하는 절박함에서 
앞으로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지려면 3차원 CAD/CAM을 
익히고 교육을 통해 빨리 작업자의 부족함을  보충하는 
장기 계획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첨단 기술이 발전 할수록 소비자의 신제품 출시를 기다리는 기다림의 Cycle도 빨라지고 이러한 요구에 비례해 빠르고  더 편리한
3차원 CAD/CAM 도구의 사용이 단 납기 요청에 예민한 중소규모업체에서 대기업보다 오히려 더욱 요청된다고 본다.  
최근 현장 애로지원을 위해 방문해 보면 중소규모기업체에서도 이종(異種) CAD/CAM Software 사용 지양현상이  뚜렷한 추세이고
2D 도면 위주에서 빠르게 3D CAD/CAM 영역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작업장 현실은 대기업과의 연계성이나
동종 협력업체와의 공생 관계상 2D와 3D를 동시에 병행하는 2.5D 정도 진행되고 있어 기존에 2D만하면 되던 작업자들에겐 차라리
3D만 하는  것도 아니고 2D까지 해야 하는 이중고를 격고 있는 과도기적인 실정이다. 수십 년간 2D 도면만 보고 작업하다가 뒤늦게
나이 들어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서 또는 퇴직 후 조그만 사업체라도 해보려는 생각에 눈도 침침하고 교육 받은 후
며칠 안가면 언제 배웠냐? 듯이 기억이라는  저장매체에서 반은 이미 사라져 버리지만 그래도 교육장에서 아들 같은 20대와 함께
CAD/CAM 만학도가 되어 열심히 배우시는
존경스러운 분들이  요즘 늘어나는 경향이다.  
지금 이정도 NX 수준이면 하는 안일함과 자만심을 없게 하려고 오늘도 컴퓨터  영어사전과 아이콘 명령어의 발음을 들려주는
음성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두고 Ctrl+C(Copy), Ctrl+V(Paste) 단축키를 만 지락  거리며 새롭게 변경된 버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알아내는 재미에 밤늦은 시간동안 머물다 퇴근하며 나에게 반문한다.
만일 내가 독학하지 않고 이러한 경험의 글인
<3차원 CAD/CAM을 잘하려면?>이란
일부 내용의 레서피(Recipe)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더라면
막연히 CAD/CAM을 입문할 때 내게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을까?
라고 말이다.(筆者:金昌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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